재수가 옴붙었다 , 재수가 지독하게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nverting : 전환, 종교를 바꿈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아껴 주어라. -부부이십훈-오늘의 영단어 - assembler : 조립자, 조립업체오늘의 영단어 - certainly : 확실하게가정의 질서는 법의 질서와 같은 것이다. 그것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며 의지로써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이다. -알랭 <뉴욕 타임스>의 8월 기사에 비타민 B1이 통현미에는 들어 있지만 백미에는 없다는 내용이 나와 있을까? 당연히 그런 내용은 없다. 갈색 통현미는 그 당시 소매가가 1파운드에 10센트였다. 신문 기사에서 가까운 가게에 들러 현미를 사먹으라고 권했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벨연구소에서 인공합성 추출한 1그램에 400달러짜리 비타민을 사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윌리엄 L. 로렌스 오늘의 영단어 - terrify : 겁나게 하다, 놀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