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launch platform : 발사대오늘의 영단어 - blow : 타격, 참패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resourceful : 자원이 풍부한, 꾀바른, 기략이 풍부한 오늘의 영단어 - intense : 격렬한, 맹렬한,열심인, 열정적인절대로 변할 수 없는 확실한 것 한 가지는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 J.F. 케네디 자기 자신에게 심취하는 것은 역시 타인도 바라는 바다. 바꾸어 말하면 개인적 확신의 ‘보편화’다. 실제 앞서서 기업을 일으킨 사람의 다수는 이처럼 강렬한 개인적 확신의 보편화에서 기인된 것이다. 먼저 철저하게 개인적 심취에 몰두해보자. -다나카 신스케 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